소심쟁이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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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9-03 12:23 조회369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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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호텔을 맡기신 진도라는 아이이에요
소심하고 사람을 경계 하던 아이였어요


훈련사님이 천천히 진도와 친해지기 위해서 간식도 주고 산책도 하고
놀아주기면서 진도와 친해지기 시작하는 단계에요

오늘 처음으로 몸을 허락해주는 진도 감동했어요...
몸도 허락해주고....

머리도 허락을 해줬네요

진도아이가
조금 놀랬지만 그래도 꼬리도 살짝 흔들어주고 너무 감사했어요

훈련사님과 조금씩 친해지기 위한 진도와 함께 하는 호텔 이야기
담당 훈련사 : 송운학




